나는 펜이고 펜이 곧 나다
책 정보 · YES24

감상

인상 깊은 단락

p318페이지

‘그의 화실 건너편에는 안양공설 운동장이 자리잡고 있다. 한 때는 그는 이틀에 한번씩 10km를 뛰면서 체력을 키웠고, 나중에는 운동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체력을 기를수 있었다. (중략) 당시 김성모는 1km를 1분 50초에 주파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