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다치 미츠루

Publish date: 2026-08-18
Tags: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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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2026-08-23

H2, 러프, 쇼츠 프로그램의 명장면을 떠올리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슬로 스텝’과 같은 안 본 작품도 보고 싶다.

인상 깊은 단락

p61

포수를 보던 히로가 강하게 공을 던지는 장면. 하다치 미츠루가 축구 만화를 그리라는 강요를 받고 표출한 분노와 겹쳐진다고 함.

p66

(H2)

타임아웃이 없는 경기의 재미를 알려드릴께요.

p86

(H2)

나, 유명해질거야.

p97

(H2)

무언가를 진지하게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괴로운 일이나 상처 받을 일이 많아져.

p103

델레스파이스의 ‘고백’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장면

p111

(H2)

너무 좋아해.

히로를 좋아하냐는 히데오의 질문에 답한 히카리

p117

(H2)

대부분의 스포츠는 이겼을 때보다 졌을 때 더 많은 것을 배우잖아.

p134

(H2)

몇 십 년을 함께 산 부부라 해도, 상대방의 본심까지 알 수는 없어. 믿을 뿐이지. 타인의 마음은 확인할 길이 없으니까.

p152

(러프)

세리자와가 싫어진 건 아니야. 야마토를 좋아하게 된 거야.

p158

(러프)

너는 내 자랑거리 될 거다. 분명… 웃어, 케이스케.

p185

(H2) 키네의 완투승

p193

(러프)

다음번에 물에 빠진 나노이야를 구하는 건 반드시 나여야만 한다. 그것뿐입니다.

p194

(H2)

내 사춘기가 1년 반 늦었을 뿐이야. 그게 전부야.

p196

(러프) 마지막 페이지.

p199

(쇼트프로그램 2권, 5X4P의 크림소다) 그 전 전 페이지의 아래 대사를 나는 좋아한다.

“크림 소다를 좋아한 게 아니다. 엄마, 아빠가 같이 있으니까 크림 소다가 좋았던 것이지.”

“그런 말은 어른에게 상처를 준단다. "

p298

(터치) 마지막 장

p305

(H2) 히로가 하루카를 구한 이후의 장면

p342

(쇼트 프로그램, 근황) H2의 모티브가 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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